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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2/02/22 맛따라 멋따라 & 장선미 생파 (6)
  2. 2012/02/20 부산여행 & 결혼식 (2)
  3. 2012/02/13 그리운 노래들. (2)
  4. 2012/02/13 its my turn
  5. 2012/02/09 죠방울 B-Day & movie & move
  6. 2012/02/05 드마리스 (2)
  7. 2012/02/03 2012.우리가 남이냐(빙신왕)

휴일을 맞아 2012년 첫 라이딩을..연신내까지 달려 해장하기로 하고개미남과 함께 페달을 밟았다.

이게 몇 년만이더냐..여기 해장국 먹고 싶을 때가자주 있었는데 말이지.

이 집의 으뜸은 내장탕.곱창이 진짜 무덤 수준으로 들어있다.

고추기름과 청양고추를 듬뿍 넣고 먹기 있기 없기...

결국 바닥까지 드러낸다.정말 여긴 최고다.ㅠㅠ

해떨어지기 전에 돌아 가자...더니 궁둥짝 붙이고 배부르니까일어나질 않는 나무늘보 새끼.

수 많은 양평해장국 집이 있지만,난 여기가 최고라 생각한다.

자전거를 두고서 저녁 약속을 위해 동대문 광장시장 맛집인순희네 빈대떡을 방문.

강지혜군과 스타트를 열었다.사실 고기완자를 먹으러 왔으나역시나 일찍가지 않으면 먹기 힘들어. 벌써 동이 났네.결국 녹두전으로..

바삭바삭한게 죽여준다.녹두전 : 4천원고기완자 : 2천원이면 진짜대박인거지!

2차는 종로 후미진 골목의 가맥집.가맥집은 전주가 원조이긴한대 종로에도 있더라.스팸 한 캔을 따서 바로!!!가격도 저렴하고 분위기도 좋고~

35살 고충남.먹고 살기 힘들져...요즘 성숙미가 넘치는 솔로이기도 하죠.

참치김치찌개!술이 오른다.

조대장도 도착.

또 이게 술 먹고 빠따 한 번 치고 싶어가지고 몽둥이 휘두르러 갔네.

우리 또 포크레인 뒤늦게 합류. 오랫만에 육미가서 해산물파티. 그러나...얼마 못 가서 체력 바닥나고숙면을...수보킹이 온것도 기억 나지만..

그 다음날!일주일 전부터 암암리에 소규모로 장선미 생파한다는 전갈을받고, 퇴근후 갔더니 한껏 젖어있었다. 오랫만에 보는 효진이도 있고..

부산 들개도 신이 났네~이 술집 좀 특이 한게 룸으로되어서 다른 방을 캠으로 보고바로 합석 할 수 있는 시스템이더라.천장에서 마이크만 내려오면 바로 노래방으로도 변신 가능 할 거 같은..그럼 좀 대박 칠텐데..

성욱이는 1년전 선미 생일 자리서 보고 1년만에 보는구나.ㅋㅋ

우주도 결국 사망.난 이 날 지갑분실..아.. 정말 내 자신이 왤케싫어 질까..

근데 여기 술집 굉장히 시끄럽고 분주 했는대 안주는 맛있었어.가게 이름이 뭐였는지 기억이 안난다.


체력고갈....

술을 줄이진 못 하겠고, 끊는걸 진지하게 고려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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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 & 결혼식

2012/02/20 11:57 from TraVeL & foOD

부산도착

숙소에 짐을 풀고 해운대 포장마차촌으로.

예전에 사당동에 포장마차촌이 생각 나네.

어찌됐든 시집가는 예화누나.축하해~

누나가 부산까지 내려왔다고 호텔잡아주고, 포장마차에서 엄청 사줬다. 이것은 돌멍게.

이건 바닷가재.싯가로 15만원인대 이것도 싼거란다. 크기가 어마어마 했지.

이건 털게.굉장히 담백했다.

취기가 조금씩 오르고 부산 명소주력발전소로 이동!

해운대에서 5~10분이면 갈 수 있는 거리.가격도 저렴하다!

내부에 들어오면 가장 눈에 띄는 병뚜껑 무덤.

물도 이렇게 약수터에서나 볼 수 있는 바가지에 담아서 나온다.

이거 뭐였지?ㅋㅋ사실 일하고 와서 그런지 취기가확 돌았다.

여자 4명과 함께........

살아있을 때 가능 한 것들이지.

결국 난 술 먹고 완전 뻗어서 진상이였다는 후문이...눈을 떠보니 센텀호텔 창밖은 아침이 되었다.뉴욕이나 홍콩쯤 되어 보이는풍경이 멋지더군.

간밤에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

살고 싶은 충동이...

여기서 또 한 판 벌이셨더군.

늦잠 자고 부랴부랴 준비해서 나간다.

술진상들.

여차여차 달려왔다.다행히도 늦지 않게 도착.

결혼식이 파티 같았던 느낌이랄까.. 엄청나게 많은 하객들.몇 년동안 사람 이렇게 많은건처음이네.

나랑 결혼 한다더니 딴 남자랑결혼하고.. 나쁘다..

남친도 없으면서 부케는 왜 받을까 장빵.

식을 마치고 이제 슬슬 맛투어 시작!벡스코 안녕~

해운대 도착.이정표 귀엽다.

엄청난 인파.겨울인대도 사람이 엄청 많았다.

샌드아티스트였나..멋지다.

바다소녀...

아무도 안찍어주네..

갈매기떼.바다에가서 새우깡 같은 거 주지말라는 방송멘트.갈매기들이 자연의 섭리대로 살아야 하는대 자꾸 관광객들이 사람 먹는걸 주니까 일찍죽고, 주는것만 먹으니 새들도 게을러 진다나...

밀면 먹으러 가자.

밀면은 여기가 최고지.또 먹고 싶어진다.사진은 생략.

밀면을 먹어치우고 남포동으로 이동. 국제시장 오랫만이다.

우리도 먹자.

충무김밥.진짜 충무김밥은 잘 모르겠단말이지.

비빔당면도 이젠 잘 모르겠어.부산에서만 먹을 수 있으니까먹는거다.

이제 마지막으로 자갈치시장에 있는 곱창집.

곱창을 주문하고 부산에 왔으니 좋은데이 달라했더니 이런 찌라시를 주시더라. 어쩌란 말인가..

아.. 신난다.

개미남만 신나보여.

이것은 양념곱창.알이 가득가득~

뽁음밥.ㅋㅋㅋ

여긴 문을 열고 들어오면 bar형식의 가게들이 가득하다.신림동의 순대타운을 가본 사람이면 알거다. 원하는 가게에 앉아서주문하고 이모들과 대화하면서 먹을 수 있는 곳.

몸에 연탄 냄새를 가득 싣고,서울로 이동.언제 또 오나 자갈치역..

하루종일 먹기만하고 지쳤네,다들.

다음에 또 보자.

고생들 하셨네~

예화누나 덕에 부산도 왔다가고,한편으론 좋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한 여행이였다.결혼 축하해,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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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노래들.

2012/02/13 23:23 from AweSoME

NUFAN 이랑 Lagwagon 조용하더니 tony랑 joey 같이 어쿠스틱 도나보네.ㅋㅋ 대박이구먼~

안 보고 넘어갈수 없지.ㅋㅋㅋ

븅신 뮤비의 최고봉!

waped tour 02~03년께 재미진게 많구만~

밴드 이름이 생매장이라 안전모드 풀지 않으면 못 보네.ㅋㅋ그나저나 헬페스트 지금하곤 비교가 안되는구만.

개인적으로 기회가 되면 buried alive 같은거 꼭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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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my turn

2012/02/13 22:30 from TraVeL & foOD
10년이 지났다.
실명의 위기까지 갔었고,정말 무서웠다.
하지만, 눈이 아프고 내 주변의 모든 분위기는 두려움으로 몸을 감쌌지만, 그냥 갈 수 없었다.
눈이 빠질듯한 고통을 그대로 안고 공연을 마쳤다.
그리고는 무대 뒤에서 엄마와 통화를 하고 엄청많이 울었다.
서울에 올라와 완벽하게 수술은 이뤄지지 않았고,
복시라는 평생 장애를 갖게 되었다.
사실, 지금도 난 사물이 2개로 보인다.
그 날 공연만 아니였어도, 난 지금 어땠을까?
별 다를게 없었을까?
아니면 지금과 달리 다른 삶을 살고 있었을까?
사실 그 때 그 일이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는 아니였지만, 음악을 한다는거에 크게 한 몫 하긴 했었던 것 같다.
좀 독하게 맘을 다잡은 계기가 되긴 했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
그 때의 열정과 확신이 없었다면 여기까진 오지 못 했을까?
하긴 그 땐 음악이 나에게 모든 것 이였으니까..
대놓고 저 딴 놈 뭐하러 보컬 시키냐던 클럽사장의 그 말도..
미래가 보장 되어 있던 그 회사를 사표쓰고 박차고 나왔던 그 때의 무모함도, 지금 생각하면 미친짓 같아 보인다.
하지만, 난 반드시 내가 하고 싶은걸로 최선을 다할거라고..
누구보다 더 열심히 할 수 있다고 100% 믿었던거 같다.
그래서,실명의 위기를 맞았어도, 생활을 위해 천만원 이상의 빚을지고 음악을 계속 할 수 있었던 무모한 짓들도,
열정과 나를 믿는 확신이 없이 그냥 평범한 삶을 살았더라면, 평생을 후회하고 살았을거다.
지금도 남들이 볼 때 멍청해 보일지도 모르지만 난 더 할 수 있고 하고 싶다.
남들이 내 인생 대신 살아주는것도 아니고, 할 수 있는대 두려워서 포기하고 평생 살바엔 그냥 실행해보고 후회 하련다.
나이는 중요 하지 않다.
어떻게 맘 먹는게 중요한거지.마음가짐이란거다.
난 이제 중요한 결정을 내리고,잠시 휴식을 가지고 다시 출발선 위에 올라 시작 할거다.
그 때의 무모함은 없는 대신 사회의 순리라는걸 조금은 알았기 때문에 두려움이 사실 생기긴 했다.
하지만, 이 또한 내가 살아가는 과정의 한 부분이기 때문에 뒷걸음 치진 않을 것이다.
함께 해 줄 수 있는 조금의 환경과 친구들을 믿는 것.
그리고,내 자신을 믿는 것.
두렵고 달콤하고 기대 되는 새로운 여행의 시작이다.
이제 큰 숨 한 번 들이쉬고 달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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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여행 안 가고 있었더니 할 일이 많더군.
이래저래 미뤘던 일 들도 실행에 옮기고, 자주 못 봤던 친구들의 얼굴도 보고 아주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네~

이제 곧 회사를 정리하고 나에게 주게 될 꿀 같은 휴가.태국 여행으로 결정했다!!

그러더니 여행은 위험하다며 노래로 알려주네. 여행이 위험하긴 하지.

조방울의 생일파티.오랫만에 중석이랑.둘다 살 겁나 쪘네.젠장.

건전하게 맥주 ㅇㅈㄹ

영완이도 오랫만이구먼~

정선누나도 진짜 오랫만이고.

늬들은 뭐...

그리고 범죄와의 전쟁을 관람하기 위해 띠로리와 개미남과 만남.게임도 못 하는것들이..쯧쯧~

전쟁이다!!

나 오랫만에 롯데리아 가서 중딩때 추억이 듬뿍 담긴 데리버거 먹고 눈물 흘렸다.돈 없고 배고플 때 시골 가는 기차 안에서 데리버거 3개 사갖고 타서 내 배를 달래주었지.

난 rowley.넌 rolly.

영화관은 언제나 설레인다.으으~

요런것도 해보고..ㅎㅎ

관람을 마치고 상수도 맛집 소머리 국밥집.여기 소머리국밥도 꽤 맛있다.

사장님의 뒷태.3월에 태국가신다며, 가게 되면 뵐 수 있을까 모르겠네.결혼 20주년! 사모님과 기념여행 가신다며 자랑하셨다.

여튼, 국밥은 요래~

밥상 앞에서 공부한다는 개미남. 평소에나 잘하시지.

밥 잡숴~

반주로 소주 마시고 홍대 일식집 하루로 넘어와 타코와사비에 맥주.

그러다 영만이와 비비안 까지 합세. 음악 얘기와 여행 얘기를 하며 웃다 빡치다를 반복하다 무려 술값만 8만원이 나오게 되는 미친 상황이!! ㅠㅠ

뭐 작년과 올 해를 통틀어 다녀온 흔적. 내륙으로 좀 돌아 다녀야지.서쪽은 목포를 빼곤 다 갔네.동쪽은 울진과 포항을 가면 다 가보고.진짜 국내 여행은 꽤 갔구만.


 

결국은 여행!!!
태국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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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마리스

2012/02/05 21:07 from eVEryTimE
본사 교육 명단을 보고서 나 신입 때부터 같이 일 했던 친구들과 함께 교육을 받는 다는 걸 알고,
오랫만에 만나서 저녁 먹자고 약속을 덜컥!
덕분에 그만뒀던 친구들까지 함께 저녁을 애인 있을 때나 갈 법한 씨푸드 부페를 방문했다.
여러군데가 있었지만, 입이 마르도록 칭찬하고 노래까지 불렀던 이 드마리스를 결국
반신반의하며 압구정 점을 방문.


입구!부담스럽게 입구에서부터 직원분들에게 인사를 받았다.

정말 오랫만에 보는 현정이와 선미.귀요미들.

초장부터 요래 퍼왔다.도미껍질초밥!!!여기 좀 짱이라고 슬슬 느껴졌다.

대게,홍게.아.. 미친듯이 먹었다.게판일세~

주문하면 바로 구워주는 스테이크. 레어를 즐기는 나로썬 웰던은 질기기만 하다.

오욱~껍질을 자르니 게살이 그대로!!대박.ㅠ ㅠ

전복삼계탕까지..게는 진짜 끊임없이 흡입일세.

아..면 스페셜.해물짬뽕,야끼소바,함흥비빔냉면,쌀국수.

케익 그렇게 먹고서 여기까지 와서 케익을 먹다니...휴휴...

푸딩과 망고스틴!!!!

카라멜 듬뿍 푸딩.겁나 달다.

요녀석 디저트로 인기만점.미친듯이 까먹었다.

볼수록 토끼 이빨과 궁둥짝이연상되는건 뭘까나..

 

6시부터 흡입하여 9시반까지..남자들과 달리 여자들은 한 자리에 앉으면 기본 3시간은 앉아서
열심히 수다떨고, 출출해지면 계속 음식을 갖고와서 먹는 다는 걸 알게
되었다.
남자들은 먹으면 그 자리를 뜨기 바쁜데..ㅋㅋ
여튼, 간만에 서민음식 먹으니까 기분이 이상했네.
뻥이야,젠장...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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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올 해도 어김없이 단체 워크샵을 다녀왔다.
한 달 전부터 틈틈히 계획을 짜고, 작년에 못 했던 게임 프로그램도 준비를 해봤다.
유치하다는 원성을 살거라 생각했지만 그냥 밀고 나갔더니 결과는 아주 대만족!!!
안 할 것처럼 하더니 다들 나중에 눈에 불을켜고 덤비는 모습이 아주 재밌었다.

2002년말.정확히 10년전 친구들과 함께일명 오봉으로 불리우고,아르바이트로 돈을 벌었던 무대.상현형을 기다리며 옛 추억에 잠겼다.

뭐,휘리릭하다보니 목적지에 도착!! 초반부터 고기로 달려준다.

바베큐파티!!

날씨가 너무 추워 안으로 들어왔다. 음식을 만드는 여자의 뒷태는 아름답다. 근데... 니들은..

아.. 나름 야심차게 준비했습니다.동네 이장 느낌이 충만하네요.

조를 편성하기 위해, 제비뽑기.조는 '주겨조','아나조','머거조'

몸으로 말해요!진행은 성수형님께서 맡아주셨다.주먹!!

주스 박스로 급조한 스코어 보드.

3번째 게임은 윷놀이!소세지로 윷가락을 만든 우리는좀 대단하다.그리고, 매우 즐겁게 게임에 몰두!!다들 손바닥엔 소세지 냄새가 가득~

3번째 워크샵을 위해 본인이 준비한 '적당히 해줄래?'케익!

죽여줍니다!!

이 형만큼 머리를 활용 잘 하는 분도 없죠.

조끼리 앉아서 다정하게 담소도 나누고 만취파티.

결국엔 다같이 앉아 이야기꽃도 피우네요.

삭발을 하면 재밌는 놀이를 많이 할 수 있습니다.털 하나로 웃음꽃이 활짝~

몽골 처녀 솔방이도 털로 개인기를 선보이네요.

하나 둘 씩 낙오자가 생기기도 하고,

만취하여 고성방가를 하기도 하고, 과도한 음주로 눈알이 튀어 나오기도 하네요.

결국 모두 방으로 사라지고 화장실로 향하는 조러브를 발견.

이대로 잘 수 없어서 자는 모습 도촬!낙지형과 학진형.두 분 콧구멍으로 연주를 기똥차게 하시대요.

여긴 헬 수준.수보킹의 완전체 박수복씨 등장.방안에서 깽판은 기본. 개미남,장빵,성수형 등이 이 방에서 수보킹의 주문을 들으며 취침!

영만이와 상현형이 제일 편하게 잠 듦.

아침이 밝았네~낚시터로 고고싱~

날씨가 너무너무 좋았다.그렇게 춥지도 않고..

바보들.

낚시터 도착!

빙어낚시 설명을 듣기 위해 잠시 대기 중.모든 설명을 듣고 본격적으로 빙어낚시 시작!

주겨조의 승리를 위해 빙어낚시 중.

선빵친 주일이형.아나조의 승리로 기울어 지는 듯 했지만..

본인이 2마리를 잡아버려서 '주겨조'의 승리로 돌아갔다!!!

1등이 눈 앞에 보인다.1등은 2,3등이 저녁식사를 쏘는 거임!팔당 맛집 온누리 장작구이!!

먼산 바라보기..

남녀노소 기를 차면 손이 저런 모양이 될까요??

입으로 제기차시는 분이져

군밤도 구워 먹고.

가래떡도 구워먹고,

토실토실 속이 꽉찬 알밤.

빙어 튀김과 양평막걸리.빙어튀김만 3그릇을 해치움.

다같이 이렇게 나와서 먹으니 완전 꿀맛! 공기도 좋고, 날씨도 좋고~

요래~마무리 짓고..

다음에 또 와야겠어요~

자자,이제 저녁식사하러 온누리 장작구이!!

도착입네다.

영만이는 눈이 풀릴 정도로 맛있다며 좋아하더군요.

이기고 지고, 맛있는건 어쩔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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