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레이블 메이트인 럭스와 멋쟁이 친구들 아폴로 18과 유니온웨이 코인로커보이즈와

함께 하는 뜻 깊은 쇼!!!ㅎㅎ

'AweSoME' 카테고리의 다른 글

6/10 Hollow Jan & Rux @ rollinghall  (0) 2012/05/18
lifeline  (0) 2012/05/11
2012 지산 락 페스티벌 할로우잰  (2) 2012/05/04
7/21 Roots & respect  (0) 2012/05/02
5/12 UNIONWAY FEST (Good 4 nothing present show) @ prism hall  (0) 2012/05/01
그리운 노래들.  (2) 2012/02/13
Posted by Rowley 트랙백 0 : 댓글 0

 새벽 12시가 다 되어 카오산에 도착. 역시나 여행자 버스는 카오산 근처 이상한 곳에 여행자들을 떨궈 놓고,

반강제적으로 택시나 뚝뚝을 타게 만든다. 여행자 대부분 지리를 잘 모르니 어쩔 수 없이 타게 된다는..

하지만, 난 어딘지 알고 있어서 우리 친구들을 데리고 걷기 시작했다.

따오로 떠나기전에 람푸하우스에서 방을 예약하고 떠나 방에 도착하자마자 완전 피곤에 쩔어 씻고

바로 사망...

누군가가 눈뜨자마자 가위바위보 하자고 했는데 왜 한 줄은 모르겠다.ㅎㅎ 떠나는 아침이라고!!

 

이젠 안녕... 저번에 못 갔던 소갈비 국수를 먹으러 나이쏘이로 이동!!

 

도착!!! 드디어 먹게 되는구나!! 오전인대도 사람이 많구나.

전엔 메뉴가 좀 있었던거 같은데 2가지로 줄었다.

 

우리가 들어와서 사람이 빠졌나..원래 내가 들어가는 가게는 웬만하면 사람이 몰리지 빠지지는 않는 편인데..ㅋㅋㅋ

 

드디어 나온 소갈비국수!!! 곱창도 들어있고, 역시나 맛있었다. 국물도 담백하고, 맛이 특이한거 치곤 진짜 맛있었어.

 

저기 저 형 한국사람같았는데, 현지인이드라고...

 

요즘에 느낄 수 없는 감성들을 자극한다. 어디 한국에서 이런걸 볼 수 있겠냐.. 살균 시킨다고 저래 해놓은게 참 귀엽다. 사실 매연 때문에 더러워질거지만, 보기엔 좋네.

 

갑자기 내린 소나기. 다시 O HUNGRY에 왔다.

 

언제 또 올까나..

광장에 이정표도..

사원도..

 

길거리에서 먹는 이 음식들도..

카오산에서 먹은 족발 덮밥은 뭐 그닥 이였지만, 뭐...

 

이 아줌마가 만들어준 봉지커피는 환상이였지. 20B이였나?? 죽여줬어.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애들 선물도 사고 구경하다 보니 히피골목에도 들어왔는데, 이 길엔 사람이 거의 없었지.

 

걷다보니 다리도 너무 아파 잠깐 쉬면서 과일주스도 마시고.. 정말 과일이 너무 싸. 과일만 먹고 가도 부자 된 기분이랄까.. 평소에 과일을 즐기는 편이 아니지만 여기서 몇 년치 먹을 과일을 먹고 간다.

 

여전히 사람들로 가득찬 카오산.

내 저 방석을 꼭 사가겠다고 다짐을 했지. 한국에서 내가 산 2단짜리는 거의 7~8만원의 가격이였지만 무려2만5천원 이내의 가격으로 구입. 강지혜도 충동적으로 구입을 했고, 한국까지 내가 2개다 들고 들어왔지.ㅎㅎ

 

그렇게 모든 쇼핑을 마감하고 우린 맥주를 마시고 카오산을 떠났다.

 

택시타기전 뭔가 더 아쉬워, 맥주와 소시지를 사서 길에 앉아 아쉬움을 달랬다.

 

택시안.. 택시 기사는 한국에 대해 뭔가 아는 것처럼 막 뭐라고 말한다. ㅎㅎ 유쾌한 아저씨 덕에 공항까지 웃으며 도착.

 

많은 사람들이 방콕을 떠나는구나.

 

우리도 짐이 한 보따리.

 

수완나품 공항도 빠이~

 

탑승 대기중 낮에 하도 싸돌아 다니고 술까지 마셨으니 지칠대로 지쳐버렸네.

 

그래 언젠가 다시 오게 될 것이야. 슬퍼하지말게 동지들..

 

그렇게 몇 시간을 보내고 한국 상공에 도착 할 때 즈음. 태양이 저기 수평선 위로 떠오른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온 기분은 뭔가 뿌듯하면서도 아쉽고 했지.

언제 다시 출국하게 될 지도 모르고, 언제 이렇게 또 시간이 될 지 어찌 알겠나..

아쉬우니까 다음을 기약 할 수 있는 거라 생각하고, 마음을 다잡기 급급했던거 같다.

여행을 통해 무언가를 얻으려는것 자체가 좀 어리석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어차피 평소 보던것들과 행동하는것만 다를 뿐이지 거기에 의미부여 하는것 자체가 기대하게끔 만든다는 생각이 잘 못 되는거라

정의를 내리고 싶었다.

여행은 그냥 있는 그대로를 느끼고 그 때 즐거워 해야하는게 맞을지도 모른다.

여독은 어쩔수 없다.

그건 스스로가 알아서 풀어야 하는거니깐..

거기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거나, 마음을 추스리고 정리하는 시간이 얼마만큼 걸리는지는 모르겠다.

휴... 사실 지금도 어디론가 새로운거 보러 막 떠나고 싶긴하다.

하지만, 그러기엔 내가 뿌려놓은 일 들이 많아 아직은 무리라 어떻게 할 수가 없다.

언젠가는 또 다시 나가겠지..

그 때까지 기다려야지.

태국..

의미부여 안 할란다.

그냥 즐거웠고, 조금 두려웠고, 설레였고, 새로웠다.

끝이다.

궁금하면 태국이 아니더라도 어디든 숨이 붙어 있고 사람만 있다면 직접 경험 하기를 적극 권장한다.

한 번 살고 죽을건데 그래도 좀 많이 보고, 스트레스 덜 받고 좀 즐겁게 살아야 되는거 아냐?

과감하게 질러버릴줄도 알아야지.

다시 떠나자!!!!

 

P.S 엄청나게 많은 사진들속에서 하루하루를 정리 할 수 있는 사진들을 고르느라 진짜 눈 알 빠지는 줄 알았다.

부족하지만 여기까지 다 정독해준 누군가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한다.

이제 그동안 한국에서 생활하고 했던 것들을 포스팅 해야 되는데 이것도 너무 밀렸다.

블로그 포스팅은 정말 아무나 하는게 아니야..ㅠㅠ

 

Posted by Rowley 트랙백 0 : 댓글 1

우리가 묵었던 이 방과 이젠 작별이다.흐윽..

 

아침식사는 샌드위치로.. 선착장 입구에 위치한 곳인데..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난다.

 

참치가 들어간 호밀 샌드위치.

 

이게 죽여줬다. 하지만 빠이에서 먹은 햄버거가 최고였어.ㅠㅠ

 

뒤에서 아이들이 저렇게 셋이 어깨동무를 하며 기도를 한다. 진짜 대박 귀엽다.

 

식사를 마치고 조쌤과 만나 따오의 북쪽이자 낭뉴안의 반대편인 여기가 두싯리조트.

 

바위에 붙어 사는 열대어들이 굉장히 많다.

 

아.. 흐리다가 갑자기 맑아지다를 반복하는 날씨.

 

낭뉴안 사이를 지나가는 배.

 

우왓!!! 열대어가 굉장히 많은데 사진에선 아예 보이질 않는다.

 

갑자기 날씨가 또 환해진다. 물 색이 예술이다.ㅠㅠ

 

여기까지 오는데 33년 걸렸는데 내 언제 또 다시 이 곳에 가게 될까..

 

여기 하늘도 잊혀지지가 않는구나..

 

근데... 그렇게 썰렁하고 사람도 없는데 가라오케를 틀어놓고 혼자 탬버린 두드리고 키보드 치면서 열심히 노래를 하신다. 손님은 우리와 다른 아저씨 한 테이블이였는데 갑자기 다른 테이블에 있던 외국인이 마이크를 쥐더니 노래를 부른다.ㅎㅎㅎㅎ

 

 

이제 진짜 짐을 챙겨서 돌아가야 한다. 다음에 또 와야지.ㅠㅠ

 

선착장 도착. 커피숍에 붙어있던 반스리조트 사진들.

 

대기중..

 

여기도 안녕~

 

여기도...

 

롬프라야 운행시간과 요금표.

 

바이바이 꼬따오..

 

언제 오나...

 

너네도 안녕~~ㅠㅠ

 

춤폰선착장. 여기도 그리워..

 

얼룩말 한 마리 등장.

 

안녕,춤폰..

 

흑인 되어서 돌아가는구나..

 

아아.. 가기 싫단 말이다..

 

결국 우린 다시 8시간을 달려가는 여행자 버스를 탔다. 운좋게 매우 좋은 자리를 잡고 편하게 갔지.

 

방콕으로 돌아가는 하늘.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는데.. 좋았던 기억만 들었던거 같다. 젠장.. 그래서 더 서글프네.

 

커튼을 살짝 제끼니 이런 도로도 보이고..

 

무언가를 타고 있는 듯한 소녀검객 같은 형상도 보이고... 참 멋지다.. 모든게 다 멋지게 보인다..

Posted by Rowley 트랙백 0 : 댓글 0

 

아침에 눈을 뜨니 날씨가 엄청 좋구나.

 

물에 들어 갈까 고민고민 했었지.

 

쟤는 아침부터 과자를 씹는다. 눈 뜨자마자 어떻게 과자를 먹을 수 있지??

 

와사비 김에 붙어 있드라. 방콕에서 열리는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헐...

 

우리나라는 왜 깊은 풀이 없는 걸까...

 

반스 다이빙 리조트. 으아.. 그 뜨겁던 열기를 다시 한 번 느끼고 싶다..

 

드릅게 울퉁불퉁 한 길. 하지만 다시 가고 싶다.. 아...

 

리조트 안으로 들아가는 뒷 길. 아이으아이으~

 

땅콩 수영장. 여기도 너무 좋다. 너무 좋아서 또 가고 싶다..

 

자.. 드디어 스쿠터를 렌트!! 이 녀석을 타고 꼬따오를 누볐지.

 

은정 누나와의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몇 개의 꼬치와 스티키라이스를 선물하고 우리는 바이바이~ 서울에서 보기로 약속했지.

 

은정 누나를 보내고 이제 우리도 이동!!

 

이제 밥을 먹어 볼까 하고 남쪽에 있는 맛집 tuktta에 왔다.

 

가게가 귀엽다. 저 안에는 귀여운 꼬맹이가 옷을 홀랑 벗고 놀고 있었더랬지..

 

뚝타 내부로 들어가는 길 목.

 

또 술이다...

 

깽쏨탈레. 요고 좀 많이 먹었다. 근데 뚝타에서 먹은게 제일 맛있었다.

 

고로케인데 담백하고 바삭했었어.

 

나와 진희는 이거 좀 입에 안 맞아서 피했으나 지혜는 맛있다며, 혼자 저걸 다 먹었다.

 

날씨도 좋고, 입구 앞에서 기념촬영을..

 

그리고는 남쪽 끝 샤크베이에 위치한 new heaven에 왔다. 귀엽다.

 

다들 쌩얼 공개를 피하시네..

 

wifi 비밀 번호도 요래 있고..

 

아.. 이쁘다.. 사진..

 

으하하~~ 이 놈 배 긁어주니까 좋아했어. 아으~~

 

강지혜가 뉴헤븐에 일하는 녀석 중에 맘에 드는 놈이 있었는데, 그 녀석이 아직도 일 하고 있으면 사귀겠다고 선포 했으나, 그 이는 떠나가고... 텅빈 bar만 남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립다,샤크베이 뉴헤븐..

 

어디선가 나타난 오드아이 야옹이!!!!

 

아오~ 이뻐라~

 

그렇게 야옹이는 떠나가고 따오를 떠나기 싫다고 넋놓고 앉아 있는 두 아가씨들.. 나도 떠나기 싫었다고..

 

뉴헤븐에서 바라본 샤크베이 풍경.

 

내 몸은 현지화 되어 가고 있었다.

 

 

그동안 아꼈던 김치와 마지막으로 남은 소주를 들고 무양까올리에 도착.

 

무양까올리. 이 곳에선 한국식으로 삼겹살을 먹을수 있게 되어 있다. 맛도 있고, 분위기도 좋고..

 

삼겹살,돼지고기,두부,오뎅

 

가운데엔 삼겹살과 간,염통을 굽고 테두리엔 야채를 넣고 샤브샤브를 먹을 수 있다. 소주를 안 마실 수 가 없다. 겁나... 여기도 최고!

 

그리고 돌아와서 바닷가에 앉아 또 술질. 먹을게 있으니 개들이 몰려든다. 쟤는 늑대인가보다.ㅎㅎ

Posted by Rowley 트랙백 0 : 댓글 1

lifeline

2012/05/11 10:25 from AweSoME

뭐...

목아파도 좋은건 좋은거니까 열심히 할란다.

아무도 안 알아줘도 좋다.

나 좋으라고 하는거야.

그렇다고 이기적인것도 아니다.

다른이가 좋아해주면 그건 정말 좋은거니까, 그걸 존중해주고

인정해주는거지.

아니 인정 해드려야되는거지.

 

생각해보면

난 진심으로 대했던 것 같다.

그 진심이 통했나보다.

100%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는

내 진심에 대한 이해도의 스케치는 같겠지만,

각자가 가지고 있는 무언가에 빗대어 맞춰서 밑 바탕은 같아도 다른 색의 그림으로 공감을 했을거라 생각이 든다.

나는 나의 방식대로...

그들은 그들의 방식대로..

 

'내가 진심으로 대할 때,

상대방도 그 진심을 알아채고 진심을 받아 들인다.'

 

이건 정말 웬만한 감정이 없는 사람이 아니고는

거의 공감 할 거라 생각이든다.

 

왜냐하면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난 진심으로 쓰고 있거든!!!

 

 

이 뮤직비디오는 angels & airwaves의 fan이 만든 M/V 다.

일단 노래가 죽여준다.

'AweSoME' 카테고리의 다른 글

6/10 Hollow Jan & Rux @ rollinghall  (0) 2012/05/18
lifeline  (0) 2012/05/11
2012 지산 락 페스티벌 할로우잰  (2) 2012/05/04
7/21 Roots & respect  (0) 2012/05/02
5/12 UNIONWAY FEST (Good 4 nothing present show) @ prism hall  (0) 2012/05/01
그리운 노래들.  (2) 2012/02/13
Posted by Rowley 트랙백 0 : 댓글 0

3/23 Day - 17 @ 꼬따오

2012/05/09 09:48 from iN THaiLAnD

 우여곡절 끝에 다이빙은 잘 마무리 되었다.
뭐 굉장히 복잡하고, 폭풍같이 사건이 있었다만 지나간 일이니 그냥저냥
기억 하지 않으련다.
어찌 됐건 굉장히 억울하고 서럽고 한 생일을 맞이 하게 되었네.

라오스 맥주. 생일이라고 애들과 형,누나들이 방에 찾아와 술판을 벌이려 했으나 워낙 기분이 꿀꿀해져서 기분도 못 냈네. 그래도 이 맥주 맛은 기억난다. 흑맥주 같이 진했던거 같다.

 

드디어 빙고의 노이 아줌마에게 안마를 받을 때가 되었다. 지혜와 조쌤말로는 태국 통틀어 맛사지는 정말 최고라며 입에 주문 외우듯이 달달거렸다. 나에게 양보 하겠다며 노이 아줌마에게 맛사지를 받으라 해서 알았다고 했다.

 

맛사지를 받으며 바다를 볼 수 있는 시스템이!! 하지만, 난 바다를 보며 맛사지를 받진 않았지.ㅎㅎ 여튼, 빙고는 좀 그래.

 

기대되는 순간이다!! 옷을 갈아 입고 맛사지는 시작됐다. 방콕에서 받았던 것 보다 훨씬 더 기술이 죽여줬지. 환상이였다. 몸 구석구석 정말 숨겨진 곳을 찾아내어 맛사지를 하는데 요상한 소리까지 내버렸다. 진희는 무슨 새소리 비슷한 소리를 내서 다들 미친듯이 웃었다.ㅎㅎ

 

sairee cottage에서 아점을.. 이 곳은 꼬치가 유명한 곳이다. 이건 바나나 라씨였나??

 

해물볶음밥이였나? 뭐였지? 매콤한게 오징어 덮밥 같았는데 맛있었다.

 

태국식 커리. 이것도 꽤 맛있었는데, 늙었나 이제 이름도 기억이 안나네.@.@

 

sairee cottage의 바다 풍경. 우린 여길 '싸이리 꽃돼지'라 불렀다.

 

역시나 술 판!

 

도우너 같이 생긴 꼬맹이가 울다 웃다를 반복하다가 내 쪽으로 왔다. 이 아이의 아빠는 남자를 좋아해서 나한테 온거라고..ㅋㅋㅋ 굉장히 수줍어 하면서 눈길 피하다가 진희에게 가더니 잘 놀더라.

 

북쪽 거리. 시간도 있고 설렁설렁 걸어다닌다.

 

저녁 식사는 이 곳에서.. 통 타이 푸드.

 

은정누나의 마지막 저녁은 여기서 함께..

 

 

아으~ 이건 돼지고기랑 뭐시냐... 여튼, 기억이 안나.ㅠㅠ

 

이것도 기억이 안나..ㅠㅠ 진짜.. 새우랑 마구 들어간 녀석인데..

 

저녁을 먹고서 마트 구경을 갔는데, 잭콕이 아예 만들어져서 판매가 되고 있었다. 가격도 160B이면 굉장한건데.. 따오에서 저 가격이면 내륙은 아마 더 쌀거다.

 

생각해보면 난 이 때 팬티도 안 입고 보드숏 하나 걸치고 쪼리를 신고 온 동네를 걸어다녔다. 밥집에서도 훌렁훌렁. 마트에서도 훌렁훌렁. 아무런 눈치도 보지 않고, 너무 자유롭게 돌아다녔던게 생각난다. 빌어 먹을 술...

Posted by Rowley 트랙백 0 : 댓글 2

 

 

 

 

이래 저래 속이 기분이 많이 안 좋았던 날이다.

홀로 바다에 앉아 몇 시간을 아껴두었던 소주를 꺼내 밤까지 안주 없이 마셨지..

Posted by Rowley 트랙백 0 : 댓글 1

본인이 하고 있는 밴드 '할로우잰'이 올 해 지산 락 페스티벌의 참여하게 되었다.

오랫만에 락페스티벌이라 설레는구만.



'AweSoME' 카테고리의 다른 글

6/10 Hollow Jan & Rux @ rollinghall  (0) 2012/05/18
lifeline  (0) 2012/05/11
2012 지산 락 페스티벌 할로우잰  (2) 2012/05/04
7/21 Roots & respect  (0) 2012/05/02
5/12 UNIONWAY FEST (Good 4 nothing present show) @ prism hall  (0) 2012/05/01
그리운 노래들.  (2) 2012/02/13
Posted by Rowley 트랙백 0 : 댓글 2


라이센스카드를 위한 신상정보 기입중.은정누나와 용범아저씨.ㅎㅎ


로투스에서 술 먹고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돼지들이 열쇠를 잃어버리는 바람에 난 취한 상태서 불꺼진 모래사장을 아이폰 후레쉬를 들고 열쇠를 찾아 헤맸다. 그 시간 돼지들은 반스리셉션에 와서 저 아가씨들에게 복제키를 얻으려 했으나 커뮤니케이션의 문제로 엉뚱한 키를 줬고, 여차여차 해서 겁나 싸웠더랬지..ㅎㅎ


오전은 수영장에서 스킬교육을 하기로!! 리셉션 풍경.


풍경2


빙고의 wifi를 자주 애용했다. 이 곳에 앉아서 도둑질 wifi!!


바다엔 아이폰으로 뭐 찍을 틈도 없이 정신 없어서 사진이 없다. 그래서 무척 아쉽다. 첫 다이브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찍은 하늘. 노을이 멋지다.


장비 반납 후에 돌아보니.. 정말 그림이다. 너무나도 다시 가고 싶어지는구나.


아아... 첫 다이브의 긴장이 싹 날아간다. 물 속이 그렇게 멋지고 아름답다는걸 처음 알았다. 물 위를 헤엄치는건 좋아 했지만, 물 속을 다닌다는거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이 있어서 좀 떨었다. 다시 물 속에 들어가고 싶다.


귀여운 녀석~


싸이리 해변은 정말 멋지다.


슈퍼 단상 위에 앉아서 라면을 열심히 먹고 있는 꼬맹이!


오메~ 잘나왔네,지혜. 앞으로 나한테 개기지마!


태국에 있는 동안 묵었던 최고의 숙소!


커피보트의 치킨라이스. 맛은 일반 치킨볶음밥. 양이 너무 많아서 배터지는줄 알았다.


똠양꿍. 세계 3대음식이라는데 난 솔직히 그 정도로 쳐줄 음식은 아닌거 같다.


레퍼토리가 화려했던 형들. 쉴틈없이 노래를 부른다.


이 날 100번째 다이빙을 했던 훈마스터 아저씨와 김마스터였나?? 100번째에 하는 통과의례라며..


숨을 쉬려면 저 깔대기를 통해들어오는 술을 다 마셔야 쉴 수 있다.


보기만 해도 숨막혀 보인다.ㅎㅎ 아오~






Posted by Rowley 트랙백 0 : 댓글 1

7/21 Roots & respect

2012/05/02 13:56 from AweSoME



'AweSoME' 카테고리의 다른 글

lifeline  (0) 2012/05/11
2012 지산 락 페스티벌 할로우잰  (2) 2012/05/04
7/21 Roots & respect  (0) 2012/05/02
5/12 UNIONWAY FEST (Good 4 nothing present show) @ prism hall  (0) 2012/05/01
그리운 노래들.  (2) 2012/02/13
yet  (0) 2011/11/15
Posted by Rowley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