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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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del | reply sanda 2011/09/06 03:54
오늘에서야 다시 브루탈 로맨스 가사를 혹시 하는 마음에 구글링 하다가
올리셨던 포스팅을 봤습니다
사실 그 보다 딱 몇 분 전에 싸이월드 음원에 올려진 가사를 보고 한글 파일로 저장해뒀었는데
그러고 난 다음에 올리신 포스팅을 보게 되었습니다
싸이월드의 가사를 보면서 노래를 들으니 눈물이 날 것 같은 먹먹한 기분이었는데
포스팅의 사연을 읽고 나니 더 가슴 시린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얘기지만 올리셨던 다른 포스팅도 봤는데 멋진 나날을 보내시는 것 같아 부러웠습니다 ^^ -
edit/del | reply sanda 2011/08/01 21:05
안녕하세요
할로우잰을 사랑하는 팬입니다
예전에 첫 데모 시디를 나눠 주실 때 얻어가기도 했고
할잰 음원이 담긴 음반은 일본반 빼고 대한민국에서 나온 건 모조리 구입한 1인입니다
꽤 오래 전에 불탈 로맨스 때문에 백 투 다 그레이브 앨범을 구입해서 얄심히 듣고 있는데
역시나 가사가 없더라구요
할로우잰 카페에도 글을 남기긴 했었는데 멤버분들도 확인을 안 하셔서 어떻게 흐르다 흘러서 여기까지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rowley라는 닉네임이 익숙해서 아마 환택님 블로그가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혹시 지금이라도 브루탈 로맨스의 가사를 부탁 드리는 게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메일로 보내주실 수 있을까요?
할로우잰의 정확한 활동 추이에 대해 아는 바가 없어서 혹시 괴롭히게 되는 건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나중에라도 제 글을 확인하신다면 voiceavoid@naver.com으로 부탁 드릴께요
뭔가 굉장히 많은 이야기를 하고도 싶지만 조심스러워서 이만 줄입니다
날씨는 덥더라도 항상 심장은 뜨겁게 펄펄 끓는 청춘의 나날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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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del | reply $unn-ro₩ 2011/01/27 09:54
안녕하세요 님
예전분터 먼 발치에서
열심히 화이팅을 외치던 한 아웃사이더 입니다.
언제나 멋진사진 캄사해요
기대하고 있을께요
그리고 라디오라마
엠씨하던시절이
그립네요
공중파
생각은
없으
신지
요
ㅅ -